
최대 규모 이슬람 사원인 ‘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’에서 총격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해당 건물 앞에서 3명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. 사망자 중 한 명은 소속 경비원인 것으로 확인됐다. 현장을 목격한 한 시민은 미국 시비에스(CBS)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“반자동 무기처럼 들리는 총성이 약 30발가량 들렸다”고 증언했다. 용의자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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